미칠 듯한 꿈을 꾸다 2


어떻게 만났던 건 지 요건 기억나지 않지만;;

처음 만난 미쿡(?)사람과 잠시 차 키를 맡길 정도만큼은-_- 친해졌었는데

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 나의 차와 그가 함께 사라졌다.

충격을 받은 나는 곧 마음을 가다듬고

그를 다시 만나기 위해

기억을 더듬어 그의 주변 사람들을 만나고

오션스 일레븐을 방불케 하는 (오션이 열 명을 모았었던-_-) 작전으로

그의 집 그의 방까지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.

그의 가족들에게 나를 오랫동안 만나지 않은 어느 친척으로 소개해서 처음엔 다들 믿었으나

점점 방 밖에서 수근대며 나의 존재를 의심하고 있었고, 바로 그 때

내가 찾던 그 장본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집으로 돌아왔다.

가족들은 그를 반기며 내 이야기를 했다.



그리고 그가 방문을 여는 순간,
.
.
.
.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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헐;; 또 꿈...


머리 아파..@_@;;

by AHTX-3521 | 2009/08/27 06:07 | Resurrection & Doom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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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at 2009/08/30 21:58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AHTX-3521 at 2009/09/04 10:16
아..다행이다^^
너도 나쁜 꿈 꾸지 않기를...ㅜㅜ
Commented at 2009/08/31 19:1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AHTX-3521 at 2009/09/04 10:17
고마워..
Commented by Panda at 2009/08/31 20:25
푸히히히 얼굴만 하얀 미국인이 어딨어 ~ 그러니까 의심하지 -ㅅ-~~
Commented by AHTX-3521 at 2009/09/04 10:18
얼굴만 하얀 미국인이 머야 @_@? / 무엇을 의심해?;;
Commented at 2009/09/06 16:3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AHTX-3521 at 2009/09/10 07:59
아항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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