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8월 27일
미칠 듯한 꿈을 꾸다 2
어떻게 만났던 건 지 요건 기억나지 않지만;;
처음 만난 미쿡(?)사람과 잠시 차 키를 맡길 정도만큼은-_- 친해졌었는데
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나의 차와 그가 함께 사라졌다.
충격을 받은 나는 곧 마음을 가다듬고
그를 다시 만나기 위해
기억을 더듬어 그의 주변 사람들을 만나고
오션스 일레븐을 방불케 하는 (오션이 열 명을 모았었던-_-) 작전으로
그의 집 그의 방까지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.
그의 가족들에게 나를 오랫동안 만나지 않은 어느 친척으로 소개해서 처음엔 다들 믿었으나
점점 방 밖에서 수근대며 나의 존재를 의심하고 있었고, 바로 그 때
내가 찾던 그 장본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집으로 돌아왔다.
가족들은 그를 반기며 내 이야기를 했다.
그리고 그가 방문을 여는 순간,
.
.
.
.
.
.
.
헐;; 또 꿈...
머리 아파..@_@;;
# by | 2009/08/27 06:07 | Resurrection & Doom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너도 나쁜 꿈 꾸지 않기를...ㅜㅜ